“오래 된, 촌스러운, 하찮은, 귀여운 것들의 향연 。。。”

🚂 💭 💭




 "옛 여름의 추억이 생각나는 장소 "


어렸을 때 시골 할머니 댁 근처 계곡에서 

가족들과 수박을 잘라 먹던 소소한 행복,

.

이 곳 코후꾸 잡화점에서는 그런 추억과 행복을  판매하는 

시골 감성의 빈티지 소품샵입니다.

빈티지한 감성의 소품샵

오래 된 이야기를 가진 소품들과

그 외 주인장의 취향이 듬뿍 담긴 여러 잡화들을 판매합니다.

코후꾸 메이드 가게

주인장이 사랑하는 빈티지한 감성을 담아

직접 제작한 자수 패브릭 소품들과 일러스트 굿즈들을 보여드려요 💭 


힘들다고 생각한 하루 속에서도 

잘 찾아보면 '작은 행복'들이 깃들어 있을지도 몰라요.

이 곳에서 잠시 쉬어가며 소소하고 확실한 행복을 느끼실 수 있기를 바라요


“오래 된, 촌스러운, 하찮은, 귀여운 것들의 향연 。。。”


오랜 이야기를 지닌 소품들의 매력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촌스러운 것들을 사랑하는 주인장이 직접 셀렉해옵니다.

일본 빈티지 아이들과 레트로 감성의 물품들을 다룹니다.







작은 이야기 방

현재 준비 중 。。。

코후꾸 잡화점 (こうふく雑貨店) CEO : 양서윤 

비지니스 연락: seoyuny749@gmail.com. 01094475056 / 031)4465056

    주소: 83, 1004 1901, Byeongmokan-ro 130beon-gil, Anyang-si manangu, Gyeonggido,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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